부산 토현본당(주임=이택면 신부)은 5월 31일 성당 지하강당에서 가족요리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학년별로 주제를 선정해 진행된 이날 경연대회에는 초등학생 및 학부모 150여명이 참가 요리를 통해 가족간의 우애를 나누는 귀한 시간을 가졌다. 이옥진 위촉기자 jini@catholictime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