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교구 예천본당(주임=신동철 신부)은 예천불교 포교원과 함께 6월 8일 「제2회 천주교 불교 한마음 큰잔치」를 열었다. 이날 큰잔치에는 천주교와 불교 신자 등 1000여명이 참가해 축구와 피구 족구 줄다리기 등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종교간 벽을 허물고 친교를 나눴다. 박경희 기자 july@catholictime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