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교구는 5월 사제평의회를 통해 어양 제1본당의 공식명칭을 어양동본당(주임=김창신 신부)으로 어양 제2본당은 부송동본당(주임=김광석 신부)으로 어양 제3본당은 영등소라본당(주임=권완성 신부)으로 각각 확정했다.
부산교구는 용호본당에서 분리 성당신축을 준비하고 있는 용호1동본당의 명칭을 「이기대본당」으로 확정했다. 이번 조치는 부산교구내 태종대본당 몰운대본당처럼 성당 위치가 부산시 남구 「이기대」 근처라 이기대본당으로 불리게 됐다. 지난 5월15일 교구장 정명조 주교가 첫 사목방문을 실시했던 이기대본당의 초대주임 사제는 신기현 신부가 맡고 있다.
주정아 기자.이옥진 위촉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