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교구 제11지구(강남구) 남성구역 봉사자들이 1일 일원동성당에서 열린 2003년 전반기 남성구역 봉사자학교에서 조재형(서울대교구 사목국) 신부의 봉사자의 역할과 성장 강의를 듣고 있다. 120여명의 봉사자들은 이날 정규환(예수회) 신부 강의 복음 나누기 7단계 수료미사 친교시간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소공동체 활성화의 기수가 될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