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수유1동본당(주임=이종남 신부)은 5월 31일 인근 대한기독교 장로회 송암교회 조계종 화계사와 함께 서울 한신대학교 운동장에서 제4회 「난치병 어린이 돕기 종교연합 바자」를 개최 지역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박영호 기자 young@catholictime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