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외신종합】 교황청 정의평화평의회는 이라크에 대한 유엔의 경제 제재 해제에 대해 환영의 뜻을 표시했다.유엔 안전보장이사회는 5월 22일 미국과 영국의 요구에 따라 석유 금수 조치 등 걸프전 이후 13년 동안 이라크에 부과했던 경제 제재를 해제키로 하는 결의안을 15개 회원국 중 14개국의 찬성으로 승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