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동수원본당(주임 백윤현 신부)은 10월 15일 관내 어려운 이웃과 노인들을 초청해 ‘제1회 효체험’ 행사를 가졌다. 한울림색소폰동우회 회원들의 연주로 한층 흥이 넘친 이날 행사는 수원교구장 최덕기 주교가 직접 참석 노인들을 격려해 뜻깊은 시간이 됐다. 장병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