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번동본당(주임 정순오 신부) 스카우트는 10월 16일 경기도 안성시 고삼면 호동마을에서 농촌체험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 함께한 80여명의 참가자들은 벼 베기 떡메치기 썰매 만들기 등 농촌체험을 나누며 농촌의 고마움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서상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