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교구 3지구(지구장=김구희 신부) 내 본당이 공동으로 마련한 호스피스 제1단계 교육이 5월 14~15일 구파발 성당에서 열렸다.
이번 교육에서는 지구 내 본당신자 269명이 수료 호스피스 기본 봉사자로 나서게 됐다.
가톨릭대학교 강남성모병원 호스피스센터 지원으로 진행된 이날 교육에서는 호스피스의 개요 대상자의 심리적?신체적 관리 봉사자의 역할과 자세 사례 발표 등이 마련됐다. 한편 이번 호스피스 교육의 후속 심화교육은 오는 가을에 마련될 예정이다.
주정아 기자 stella@catholictime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