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대교구 상모본당(주임=이성진 신부)은 5월 25일 오후 2시 경북 구미시 상모동 9B(블럭) 1L(라인) 현지에서 교구장 이문희 대주교 주례로 새성당 봉헌식을 갖는다.
이날 봉헌되는 새성당은 대지 600평 지상 3층 연건평 360평 규모로 사무실 교리실 소강당 성당을 갖추고 있으며 성당 안의 십자가상 십자가의 길 등을 모두 이콘으로 꾸며 색다른 분위기를 내고 있다. 또 최근 학교 건축에 많이 쓰이는 메탈스터디 공법을 도입 방음 단열 효과가 높고 공사비를 4억5000만원선으로 줄였다.
최유리 기자 amare@catholictime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