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종합】 교황청 종교간대화평의회 의장 마이클 피츠제랄드 대주교는 2005년 이슬람의 라마단 파재절 경축 메시지를 발표 전세계 12억 이슬람 교도들을 ‘대화의 길’로 함께 걸어가자고 초대했다.
이 메시지는 가톨릭 신자들과 이슬람 교도들이 “서로 다른 종교의 사람들 사이의 우호 관계 증진 문화간 대화의 증진 더 풍성한 정의와 평화를 위한 공동의 노력”을 함께 해나갈 것을 촉구했다.
메시지는 그리스도교도와 이슬람 교도들이 “하느님의 뜻을 따라 일하고 인류를 하나의 가족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할 수 있음을 보여주어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