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월곡동본당(주임=박영웅 신부) 새성당 봉헌식이 5월 17일 오후 3시 광주시 광산구 월곡1동 329-6 현지에서 광주대교구장 최창무 대주교 주례로 열린다.
2002년 4월에 기공식을 갖고 1년여 공사를 거쳐 완공된 새성당은 대지 1034평 연면적 759평 건평 331평의 지하 1층 지상 3층 철근 콘크리트 구조 건물로 이뤄져 있다. 구약시대 노아의 방주를 착안해 배 모양으로 설계된 새성당은 본성전을 비롯한 성가대석과 강당 식당 사제관 수녀원 사무실 교리실 등을 갖추고 있다.
김재영 기자 jykim@catholictime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