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구 쌍용동본당(주임=정준섭 신부)은 5월 8일 오전 10시30분 충남 천안시 쌍용동 현지에서 교구장 경갑룡 주교 주례로 새 성당 봉헌식을 갖는다. 지난 2001년 8월 착공된 새 성당은 지하 1층에 교육관 겸 식당 교리실 등이 들어서있고 지상 1층 사제관 수녀원 사무실 친교실 지상 2층 대성당 성체조배실 지상 3층 성가대석 등으로 꾸며져 있다. 마승열 기자 mas@catholictime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