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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주례 일반알현말씀]4월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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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애하는 형제 자매 여러분
필립비서에 나오는 오늘 송가는 그리스도의 십자가 죽음과 하느님에 의한 영광스러운 부활을 상기시킵니다(필립 2 6-11 참조). 오는 몇 일 동안 교회가 재현하는 이 사건들은 하느니 구원 계획의 충만함과 인류 역사의 의미를 드러냅니다.

성삼일(성 목요일 성 금요일 성 토요일)은 전례주년의 바로 핵심이며 우리로 하여금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직면하고 이는 있는 비극적 상황에서 그리스도의 수난을 알아보라고 우리를 초대합니다.

십자가와 부활의 신비는 그리스도께서 폭력과 죽음을 물리쳐 이기신다는 것 그리고 우리가 그분 안에서 참다운 평화와 정의와 연대의 미래를 건설할 수 있다는 것을 보증해 줍니다. 우리의 길잡이이신 복되신 어머니와 함께 성주간의 정신에 깊이 젖어 들어 어머니의 거룩한 아들을 만날 수 있도록 합시다.

그분은 다시 부활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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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0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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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페 4장 32절
하느님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여러분을 용서하신 것처럼 여러분도 서로 용서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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