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 요한 바오로 2세가 집전하는 4월 20일 부활대축일 미사에 참례하기 위해 바티칸 성 베드로 광장에 운집한 신자들. 교황은 이날 미사에서 발표한 부활 메시지를 통해 이라크 재건의 주역은 이라크 국민들이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