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홍은3동본당(주임 김형석 신부) 신자들이 주님 수난 성지주일인 13일 성지가지를 들고 성당 인근 동네를 한바퀴 도는 평화행진을 하고 있다. 350여명의 신자들은 이날 교중미사에 앞서 실시한 평화행진을 통해 세계 평화와 민족 화해를 기원했다. 진경선 명예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