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톨릭의사협회(회장 강준기 지도 최영식 신부)는 12일부터 이틀간 제주 이시돌 피정의 집에서 피정 겸 정기총회를 갖고 오는 6월20일 서울대교구 가톨릭의사협회 주관으로 의료윤리 관련 심포지엄을 개최키로 했다.
한국가톨릭의사협회는 또 내년 총회를 부산교구 가톨릭의사협회 주관으로 부산에서 개최키로 하고 의사협회가 지난해 서울에서 주최한 세계가톨릭의사협회 총회 결산을 보고했다.
각 교구 대표자 50여명이 참석한 이번 피정은 제주교구 가톨릭의사협회 지도 양영수(제주 광양본당 주임) 신부와 임피제(제주 금악본당 주임) 신부의 강의 친교의 시간 파견미사로 진행됐다.
제주=오상철 명예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