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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주례일반알현]4월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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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애하는 형제 자매 여러분
시편 135장은 하느님을 찬미하는 노래를 부르라는 흥겨운 초대로 시작됩니다. 하느님의 충실한 백성들은 ‘주님의 종들’이라 불리며 전능하신 그분은 ‘어지시고’ ‘사랑 가득한’ 분이심이 확인됩니다.

찬미하라는 초대에 이어 일죵의 신앙 고백이 따르는데 당신 백성을 이젭트의 노예살이에서 풀어주시고 약속의 땅으로 인도하시는 하느님의 구원 행위를 일깨웁니다

우리 또한 구속자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죄와 죽음으로부터 구원되고 영원한 생명을 약속받았다고 목소리를 높여 하느님을 찬미할 때에 이 신앙 고백을 우리의 것으로 만듭니다.

우리는 주님의 충실한 종으로서 하느님의 영광과 위엄을 영원히 항상 묵상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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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0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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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테살 5장 8절
우리는 낮에 속한 사람이니, 맑은 정신으로 믿음과 사랑의 갑옷을 입고 구원의 희망을 투구로 씁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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