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교구 교육국 가톨릭청년성서모임은 6일 전주 덕진성당에서 각 본당 및 대학 그룹 봉사자들을 위한 미사를 봉헌했다.
전주 가톨릭청년성서모임 120개 팀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미사에서 그룹 봉사자들은 제단에 촛불을 봉헌하고 말씀 안에 살아가는 삶을 살겠다고 다짐했다.
청년성서모임 담당 이명제 신부는 미사 강론을 통해 “이처럼 많은 교구 청년들이 한 자리에 모여 함께 미사를 봉헌한 것은 처음”이라며 “앞으로 더 많은 청년들이 성서 안에서 진정한 삶의 가치를 발견하고 청년성서모임의 가족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전주= 신현숙 명예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