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범물본당(주임=이판석 신부)이 성전건립기금 마련을 위한 서예전을 개최한다.
4월 20일 예수부활대축일 오전 10시 범물성당에서 펼쳐질 서예전에서는 주요기도문과 명심보감 등 가정이나 직장에 교훈이 되는 작품을 전시한다. 또 사군자도 30여점 전시해 보는 즐거움까지 마련한다.
이번 전시회에는 동예 소효영(요한) 심재 정계조(마리아) 소연 김영자(가타리나) 야정 서근석(비오)씨가 자신들의 소중한 작품 80여점을 범물본당에 기증 판매 수익금 모두 성전건립에 봉헌하기로했다.
범물본당은 오는 5월 11일 새성당 봉헌식을 갖는다.
※문의=(053)782-492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