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교구 사회사목국 사회복지회(지도 이용권 신부)는 14일 제2기 ‘사도직 사회복지대학’을 개강한다.
10월27일까지 23주(2학기제) 동안 매주 월요일 오후 2시 교구청 4층 강당에서 열리는 이번 교육은 사회복지에 대한 이론 교육뿐 아니라 시대에 맞는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교육을 통해 사회복지에 대한 신자들의 전문성 향상과 본당 사회복지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아동·청소년·장애인·노인·여성 등 대상별 연령과 특성에 따른 알맞은 복지활동의 방법을 살펴보는 시간을 비롯해 ‘사이버 시대의 문제와 대처 방안’(최창섭 서강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현실요법 Ⅰ·Ⅱ’(우애령 현실요법 전문가) ‘본당 사회복지활동의 활성화 방안’ (정진모 하상장애인종합복지관 관장) 등의 강의로 이루어져 있다.
본당 수도자 및 사회복지분과위원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등 사회복지에 관심있는 사람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선착순 마감. 문의:032-765-6966(토·일 휴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