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3일
본당/공동체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서울 가락동본당 돈보스코회 창립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서울 가락동본당 김용태 신부가 돈보스코회 창립 축사를 하고 있다. 청소년 사모 자문 역할 기대 서울 가락동본당(주임=김용태 신부)이 청(소)년 사목 등 본당 사목 전반에 걸쳐 자문 역할을 할 전.현직 교사 모임 「돈보스코회」를 창립했다. 본당은 3월 30일 오후 12시30분 성당 3층 강당에서 초중고 교사와 대학교수 등 교직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돈보스코회」 창립총회를 열고 초대 회장에 조인숙(아녜스.한성대학교 교수)씨를 선출했다. 사목회 교육분과 산하 단체로 활동할 돈보스코회는 앞으로 성지순례와 피정을 통해 교직자간 친목을 도모하고 아울러 청(소)년 및 교육사목에 자문역으로 참여하게 된다. 또 회원들이 근무하고 있는 학교 내 가톨릭 학생단체와 본당 교류 등 본당.학교 연계 사업도 추진할 예정이다. 본당은 돈보스코회가 전문교육 경험을 가진 다양한 전공의 교직자들로 구성되어 있어 청(소)년 사목 뿐 아니라 노인대학 강의의 다양화 본당 전 신자를 위한 문화행사 개발 등 본당 사목 전반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신부는 이날 축사에서 『훌륭한 선생님들이 한 자리에 모인 돈보스코회는 본당 내 교육인프라를 다지고 청소년 사목을 활성화하는데 도움을 주는 등 무한한 발전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이승환 기자 swingle@catholictimes.org



[기사원문보기]
가톨릭신문  2003-04-06

관련뉴스

말씀사탕2026. 9. 3

마태 10장 39절
제 목숨을 얻으려는 사람은 목숨을 잃고, 나 때문에 제 목숨을 잃는 사람은 목숨을 얻을 것이다.
  • QUICK MENU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가톨릭성인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