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온천본당이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3월 8일 주말 레지오를 창단했다. 주말 레지오는 현대 사회의 급격한 변화 속에 기존의 레지오 운영에 새로운 변화를 요구한 결과로 탄생된 것.새로 창단된 「만인의 어머니」 쁘레시디움 강문석 단장은 『이번 일을 통해서 하느님의 오묘한 섭리를 체험할 수 있었다』며 『시작은 비록 5명이지만 곧 정원인 12명을 채울 것』이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이옥진 위촉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