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독산동 본당(주임= 원재현 신부) 레지오 단원 및 신자 350여명은 3월 30일 오전 10시 독산동 본당을 출발 새남터 성지까지(약10km) 묵주기도를 하며 걷는 도보성지순례 시간을 가졌다. 레지오 쁘레시디움별로 묵주기도를 봉헌하며 진행된 도보성지순례는 사순절을 맞아 예수님의 수난 고통을 체험하고 순교자들의 신심을 본받기 위해 마련됐다. 이주연 기자 miki@catholictime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