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가르멜수녀회(준관구장=변혜련 수녀)는 3월 19일 오전 11시 서울 종로구 사직동 262-12 현지에서 가르멜수도회 준관구장 장석훈 신부 주례로 「영성의 집」 축복식을 가졌다. 건평 340평 지하 2층 지상 3층 규모인 영성의 집은 성당 강의실 식당 그룹나눔방 피정방 기도실 등을 갖추고 있다. 이주연 기자 miki@catholictime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