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교회 수녀회 장상들이 처음으로 한국 천주교회를 방문한다. 서울대교구 초청으로 4월1일 입국하는 중국교회 수녀회 장상 16명은 4월21일까지 국내에 머물면서 절두산순교성지를 순례하고 명동 영원한 도움의 성모 수녀회와 서울성가소비녀회 인보성체수도회 등을 방문할 예정이다. 이번 중국교회 수녀회 장상 한국 초청은 서울대교구 한국순교자현양위원회(위원장 김수창 신부)가 주관하고 김대건성인장학회가 후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