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가톨릭사회복지회(회장=김홍진 신부)가 중서울과 경기지역 신자들을 대상으로 제4기 가톨릭사회복지학교를 개설한다.
사회복지에 관심을 지닌 일반신자 및 현장 실무자 등을 대상으로 여는 이번 과정은 3월 13일부터 4월 24일까지 서울 명동 가톨릭회관 3층 강당에서 6회에 걸쳐 진행된다.
김홍진 신부의 「사회복지회 소개」로 시작되는 이번 교육과정에서는 가톨릭대 김종해 교수의 「사회복지의 개념과 기본원칙」을 주제로 한 강의를 비롯해 「사회보장제도와 국민기초 생활보장법」 「가족문제에 대한 이해와 해결」 「지역사회에서의 교회의 역할」 「그리스도교 사회복지의 나아갈 길」 등이 마련된다.
서상덕 기자 sang@catholictime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