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교구 영암본당(주임=최민석 신부) 성재공소 축복식이 2월 27일 오전11시 전남 영암군 서호면 성재리 628-1 현지에서 교구장 최창무 대주교 주례로 거행됐다.
이날 축복식을 가진 성재공소는 2002년 7월 기공식을 가진 후 대지 900여평에 성당 50평 규모로 지어졌다.
안재륜 선교사는 『영암 월출산과 4월이면 왕인 문화축제 벚꽃축제 등이 열리는 관광지에 위치해 있는 성재공소에 신자들의 많은 방문과 공소 사랑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마삼성 광주지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