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교구 명서동본당(주임 김상진 신부)은 10월 22일 오전 10시30분 경남 창원시 명서동 현지에서 교구장 안명옥 주교 주례로 새 성당 봉헌식을 거행한다. 지하 1층 지상 3층으로 연면적 840여평에 건립된 새성당에는 소성당과 유치원 사무실 회합실 등이 들어서 있다. 마승열 기자 mas@catholictime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