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공항동본당은 지역주민을 위한 사랑과 나눔의 바자를 열었다. 서울 공항동본당(주임 최원석 신부)이 본당 바자를 지역주민들을 위한 서비스 제공의 장으로 꾸며 관심을 모았다.
본당은 10월 9일 오전 9시 서울 송정초등학교에서 ‘사랑과 나눔의 바자’를 열고 지역민을 위한 무료봉사와 축제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바자는 단순히 수익을 위한 행사가 아닌 지역민을 대상으로 무료진료 및 가전제품 무료수리 각종 농수산물 할인판매 등을 펼치는 봉사 마당으로 펼쳐졌다. 특히 본당은 이날 인기 연예인들을 초대해 지역 내 어르신과 주민들을 격려하고 친교를 나누는 축제도 마련했다.
본당 주임 최원석 신부는 “지역민 모두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친교를 나누기 위해 서로 나누는 바자의 장으로 마련했다”고 밝혔다.
주정아 기자 stella@catholictime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