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봉동본당(주임=김찬회 신부)은 본당 가정 의료 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병자 방문에 있어서 필요한 기초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2월 11일 병자 방문의 필요성과 자세에 대한 강의에 이어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 총 6주간에 걸쳐 실시된다.
교육에서는 공동체 전체가 병자를 돌봐야 할 의무 병자의 요구에 민감한 자세 여러 유형의 환자에게 적응하고 기도하는 방법을 비롯해 사목적 병자 방문의 기본 자세와 실천방법이 상세히 소개된다.
박영호 기자 young@catholictime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