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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일반알현주례] 2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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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애하는 형제 자매 여러분.

시편 117장은 하느님과 당신 백성들간의 마음의 계약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이 짧은 시편은 기도의 핵심을 하느님과의 인격적 만남 신적 신비가 신실함과 사랑으로 드러나는 대화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기도를 통하여 “뭇 나라와 백성들”은 하느님을 찬미하고 신앙의 기쁨을 체험하도록 초대받습니다. 오늘날 세계는 기도하고 다른 사람들이 기도하도록 북돋아주는 사람들의 증언을 크게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기도에서 우리는 하느님이 우리 사랑의 궁극적 근원임을 발견하며 하느님께서는 우리게 당신 자비를 충만이 쏟아 부어 주시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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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0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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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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