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교구 과천본당(주임=배영섭 신부)의 레지오 마리애 「하늘의 문」 쁘레시디움(단장=김인환)이 1월 23일 제1000차 주회를 맞았다.
지난 1983년 7월 창단된 「하늘의 문」 쁘레시디움은 당시 65세 이상의 남성 8명으로 구성돼 첫 주회를 가진 이래 약 100여명의 레지오 단원을 배출하며 본당 레지오 마리애 활성화에 기여해왔다.
김인환(마티아) 단장은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1000차 주회를 가질 수 있도록 이끌어주신 하느님의 은총에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레지오 단원으로서의 본분을 다하며 이웃을 위해 봉사할 수 있는 성모님의 참 군대가 되겠다』고 밝혔다.
곽승한 기자
aulo@catholictime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