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8일
세계교회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교황주례일반알현]1월8일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친애하는 형제 자매 여러분.

이 성탄 시기를 기뻐하며 우리는 시편 100장을 깊이 묵상합니다. 이 시편은 신자들에게 주님의 문 안에 들어가 그분의 이름을 축복하며 봉사와 찬미로써 그분을 환호하도록 요청합니다.

이는 ‘자비’ 와 ‘충실’이 ‘선함’과 만나는 사랑의 관계의 표징으로 이해되는 하느님의 계약을 경축하는 것입니다(시편 100 5 참조). 이 시편은 또한 우리가 하느님 가족의 일원임을 언명합니다 : “우리는 하느님의 것 그분의 백성입니다”(시편 100 3).

따라서 이 시편은 우리가 주님은 선하시며 우리를 결코 버리지 않으시리라고 선포하는 일종의 신앙 고백이 됩니다. 그분은 늘 거기에 계시면서 당신의 자비로우신 사랑으로 우리를 지탱해주실 것입니다. 이런 믿음으로 우리는 그분의 사랑 가득한 자비에 우리 자신을 온전히 내어 맡깁니다.



[기사원문보기]
가톨릭평화신문  2003-01-19

관련뉴스

말씀사탕2026. 5. 8

집회 7장 35절
병자 방문을 주저하지 마라. 그런 행위로 말미암아 사랑을 받으리라.
  • QUICK MENU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가톨릭성인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