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대교구 고산본당(주임 정홍규 신부)과 조계종 은적사(주지 허운 스님), 남구 대덕문화원이 종교간 화합을 위해 1일 대구시 앞산 장승뜰 잔디밭에서 화해와 살림의 노래 를 열고 있다. 이날 음악회는 고산본당 성가대와 은적사 룸비니합창단이 함께 부른 합창, 지역 성악가의 가곡과 대금, 색소폰 연주 등으로 가을밤을 곱게 수놓았다. 사진 제공=대구 고산본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