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구 우동본당(주임 노영찬 신부) 최병권 보좌신부(뒷줄 가운데)와 어린이들이 1일 제8회 본당의 날 행사가 열린 해운대 백사장에서 환하게 웃고 있다. 우동본당 신자들은 이날 해운대 백사장을 깨끗이 청소하고 이어달리기 대회를 연데 이어 이튿날에는 혼인갱신식, 본당 표지석 제막식을 가졌다. 3일에는 혼인을 갱신한 부부들이 신혼여행(?)을 떠나는 것으로 다채로운 본당의 날 행사를 마쳤다. 사진제공=우동본당 홍보분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