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계산 주교좌 본당 중창단(단장=이은희 지도=손상오 신부)이 11월 30일 오후8시 계산성당에서 창단기념 성음악 연주회를 갖는다. 이날 음악회에서 주교좌 중창단은 푸치니의 「기리에」 구노의 「아베 마리아」 비제의 「하느님의 어린양」 등 서정적인 선율의 곡들을 들려준다.
지난해 8월 창단한 주교좌 중창단은 현재 이은희씨를 비롯한 8명의 단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주교좌 계산본당 정기 성가연주를 비롯해 사제서품식 등 교구 행사에서 성가봉사활동을 펼쳐왔다.
박경희 기자 july@catholictime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