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교구 명동주교좌본당(주임 백남용 신부)은 12월2일부터 4주에 동안 매주 월요일 저녁 6시40분에 성당에서 대림 특강을 실시한다.
강사와 제목은 △2일 강길웅(광주대교구 소록도본당 주임) 신부의 ‘깨어 있으라’ △9일 손희송(가톨릭대 성신교정) 신부의 ‘믿음의 여인 마리아’ △16일 허영엽(서울대교구 성서못자리 전담) 신부의 ‘하느님의 말씀과 신앙인의 참 행복’ △23일 두봉(전 안동교구장) 주교의 ‘예수 아기를 받아 안고’ 등이다. 회비는 없으며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수원교구 평신도사도직협의회(회장 양철화)는 30일부터 3주 동안 매주 토요일 오후 3시에 수원 정자동 주교좌 성당에서 대림특강을 실시한다.
강사와 제목은 △30일 박정일(전 마산교구장) 주교의 ‘참 그리스도 교회 참 그리스도인’ △ 12월7일 안경렬(서울대교구 중서울지역 교구장 대리) 몬시뇰의 ‘2002 나 우리 교회’ △14일에는 오웅진(청주교구 꽃동네회) 신부의 ‘참된 행복’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