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대교구 상인본당(주임 최홍길 신부)은 오는 28일 오후 8시 본당 성전에서 지역주민과 신자들을 위한 ‘시와 노래와 기도의 밤’을 마련한다.
한해를 마무리하면서 각자의 삶과 주위를 돌아보는 자리를 제공한다는 취지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아동문학가 정두리씨 부산가톨릭문인회 정승재 회장을 비롯한 시인 대구산업정보대 박영식 교수를 포함한 성악가 본당 청년 중창단 등이 출연해 ‘사랑을 위하여’를 주제로 시낭송 노래 연주 등의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인다.
문의 : 053-639-1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