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상지대학(학장 류강하 신부) 정보통신계열이 ㈜성창전자와 산학 협력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6일 경북 안동시 율세동 가톨릭상지대학 시청각실에서 열린 조인식에서 가톨릭상지대와 ㈜성창전자는 △학생들의 현장 실습 및 견학 기회 제공 △학습에 필요한 시설의 공동 활용 △연구 자료의 상호 제공 △졸업생 취업기회 제공 등에 협의하고 협약서를 교환했다.
안동시 남후면에 있는 ㈜성창전자는 99년 설립된 휴대폰 단말기 제조 업체로 이날 가톨릭상지대에 장학금 400만원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