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3일
본당/공동체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수재민 돕기 사랑과 희망의 음악회 열려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수원교구 현정수 신부가 이끌고 있는 생활성가 그룹 이노주사와 생활성가 가수들은 10일 군포 시민회관 대강당에서 공동으로 수재민 돕기 기금 마련을 위한 ‘사랑과 희망의 음악회’를 열었다.
평화방송 평화신문이 후원한 이날 음악회에 참석한 신자 및 비신자 청소년 1000여명은 지난 여름 태풍 루사로 인해 삶의 기반을 잃은 수재민들을 위해 기도하고 생활성가를 통해 하느님을 찬미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또 공연장 밖에서 실시된 현장 모금에선 길가던 시민들도 함께 동참하는 등 교회의 사랑 나눔에 큰 관심을 보였다.
이날 모금된 입장권 수익금 및 현장 모금액과 협찬금은 전액 겨울나기로 어려움을 겪고 잇는 강릉 및 삼척 동해지역 수재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특히 이노주사는 가까운 시일 내에 강릉 지역에서의 음악회를 열고 수재민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는 계획이다.



[기사원문보기]
가톨릭평화신문  2002-11-17

관련뉴스

말씀사탕2026. 9. 3

시편 118장 151절
주님, 주님께서는 가까이 계시며, 주님의 길은 모두 진실이나이다.
  • QUICK MENU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가톨릭성인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