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교구 안양중앙본당(주임=정영식 신부)은 10월 22일 오전11시30분 본당 지하 대식당에서 「하느님과 함께 봉사의 기쁨을」이라는 주제로 「반석회 발대식 및 화합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을 가진 반석회(회장=이재선 모니카)는 안양중앙본당 구역반장들의 모임으로 반석처럼 튼튼하고 굳건한 기초공동체를 다져나가자는 취지로 설립된 것이다.
300여명의 구역 반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1부 가정성화 사례발표에서는 이현태(유스티나)씨와 신현숙(마르셀라)씨가 각각 투병수기와 반모임우수사례를 발표해 참석자들의 박수 갈채를 받았다.
이어진 2부 화합 한마당은 지역대항 가요제와 친교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곽승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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