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 에니어그램 영성연구소(소장 황지연 신부)와 열린 신앙인 사회학교는 ‘에니어그램과 영적동반여정’이라는 주제로 서울 명동 전진상 교육관에서 에니어그램 영성교육을 위한 제6기 기초강좌와 제4기 수련강좌를 마련한다.
13일부터 12월4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2시와 7시30분에는 기초강좌 1단계가 12월8일과 15일 오후1시에는 각각 2단계와 3단계 교육이 이뤄지며 수련강좌는 19일부터 10주 동안 매주 화요일 오후 2시와 7시30분에 열린다.
황지연 신부 외 전문 강사진이 나서는 이번 교육은 자신과 타인의 내면을 성찰하는 과정을 통해 진정한 영성의 길로 인도한다.
수강료는 13만원이며 관심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다. 문의:가톨릭 에니어그램 영성연구소 02-755-515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