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신내동본당(주임=김정남 신부)은 10월 28일 오후5시 미사 후 성당에서 에콰도르 어린이합창단 초청 공연을 가졌다.이날 공연을 가진 에콰도르 어린이합창단은 부산 국제합창대회에서 3위에 입상한 단체로 이날 행사에는 주한 에콰도르 대사 프랭클린 에스피노사씨도 자리를 함께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