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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주례일반알현]10월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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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애하는 형제 자매 여러분.

이사야서 33장에 있는 송가는 하느님께서 인간의 불의를 단죄하시며 계약에 충실한 거룩한 생활을 하도록 부르신다는 것을 선언합니다.

그 예언자에 따르면 악과의 어떠한 공모도 배격한 채 정의와 완전함의 길을 걷는 이들만이 주님의 거룩한 성전에 들어가 그분의 평화 속에서 지내는 것입니다. 하느님의 평화는 빵과 물의 풍요로움으로 묘사됩니다.

이 풍부한 표상에서 교회는 생명을 주는 세례성사와 성체성사의 전조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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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02-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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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사탕2026. 5. 6

마태 10장 42절
이 작은 이들 가운데 한 사람에게 그가 제자라서 시원한 물 한 잔이라도 마시게 하는 이는 자기가 받을 상을 결코 잃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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