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3일
본당/공동체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서울 ME 지역협의체제로 개편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매리지 엔카운터(ME) 서울협의회가 교구의 행정 구조에 발맞추어 4개 지역협의회 체제로 구조를 개편했다.

서울 ME는 10월20일 강남구 논현동 만남의 집에서 개최한 하반기 정기총회에서 교구 행정 구조에 따라 동서울·서서울·중서울·서울경기 등 4개 지역협의회 체제로 개편하고 각 지역 대표팀을 선출한 지난 9월 ‘소명식별’ 모임 결과를 최종 승인했다. 이에 따라 서울 ME의 활동과 운영 관리는 4개 지역 중심체제로 바뀌게 된다.

서울 ME는 지난 4월부터 ME 활성화를 위한 지역 분할 조직개편 추진위원회를 결성해 교구내 팀 사제와 봉사 부부 전원에게 설문지 등을 실시하며 이를 준비 지난 9월 ‘소명식별’모임을 열어 지역 체제 개편에 따른 임원을 직선제로 선출한 바 있다.

4개 지역 대표팀은 김태성 김희숙 부부와 최준웅 신부(동서울 및 서울협의회) 장무웅 김정희 부부와 박노헌 신부(서서울) 전종필 박화선 부부와 정무웅 신부(서울경기) 전창석 김경자 부부와 민병덕 신부(중서울)다.



[기사원문보기]
가톨릭평화신문  2002-11-03

관련뉴스

말씀사탕2026. 9. 3

시편 115장 1절
주님, 저희에게가 아니라 저희에게가 아니라 오직 당신 이름에 영광을 돌리소서. 당신의 자애와 당신의 진실 때문입니다.
  • QUICK MENU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가톨릭성인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