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리지 엔카운터(ME) 서울협의회가 교구의 행정 구조에 발맞추어 4개 지역협의회 체제로 구조를 개편했다.
서울 ME는 10월20일 강남구 논현동 만남의 집에서 개최한 하반기 정기총회에서 교구 행정 구조에 따라 동서울·서서울·중서울·서울경기 등 4개 지역협의회 체제로 개편하고 각 지역 대표팀을 선출한 지난 9월 ‘소명식별’ 모임 결과를 최종 승인했다. 이에 따라 서울 ME의 활동과 운영 관리는 4개 지역 중심체제로 바뀌게 된다.
서울 ME는 지난 4월부터 ME 활성화를 위한 지역 분할 조직개편 추진위원회를 결성해 교구내 팀 사제와 봉사 부부 전원에게 설문지 등을 실시하며 이를 준비 지난 9월 ‘소명식별’모임을 열어 지역 체제 개편에 따른 임원을 직선제로 선출한 바 있다.
4개 지역 대표팀은 김태성 김희숙 부부와 최준웅 신부(동서울 및 서울협의회) 장무웅 김정희 부부와 박노헌 신부(서서울) 전종필 박화선 부부와 정무웅 신부(서울경기) 전창석 김경자 부부와 민병덕 신부(중서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