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바다의 별 레지아(단장 김종철 지도 김두윤 신부) 부설 레지오 마리애 학교의 제4기 수강생 74명이 10월 27일 부산 은혜의 집에서 열린 수료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수료생들은 각 본당에서 영적지도자를 보조하여 주회에서 훈화 등을 담당한다. 부산=전상해 명예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