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교구 시흥백산본당(주임=오은환 신부)은 10월 13일 오전11시 서서울지역 교구장 대리 박순재 몬시뇰 집전으로 새 성당 축복식을 갖고 첫 미사를 봉헌했다.
지난 3월 시흥동본당에서 분리 신설된 시흥백산본당은 서울 금천구 시흥2동 관악우방상가 건물을 구입 새 성당을 건축할 때까지 임시성전으로 사용하고 있다. 시흥백산본당은 지상4층 규모의 상가 건물 3층과 4층을 성당과 교리실 사무실 등으로 사용하며 4층에 유아방을 별도로 설치했다.
박영호 기자 young@catholictime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