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구 공세리본당(주임 강현식 신부)은 13일 아산시 인주면 공세리 현지에서 교구장 경갑룡 주교 주례로 피정의 집 ‘예수마음 기도의 집’ 축복식을 가졌다. 피정의 집은 340평 규모로 80명 숙식이 가능하다. 피정의 집 주변에는 유서 깊은 공세리 성당과 14처 기도의 길 성체조배실이 있고 이 지역 출신 3위 순교자가 묻혀 있어 기도할 수 있는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문의 : 041-533-81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