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톨릭성령쇄신봉사자협의회(회장 이범주 신부)는 15일 서울 대회를 시작으로 31일까지 전국 각 지역을 돌면서 2002 성령쇄신 추계 전국대회를 개최한다.
‘그 때 야훼의 이름을 부르는 사람마다 구원을 받으리라’를 주제로 한 이번 추계 전국대회에는 미국 카프친 수도회 아트 쿠니(Art Cooney 사진) 신부의 강연과 치유예절 등으로 진행된다.
아트 쿠니 신부는 미국 성령쇄신 국제봉사위원회와 크리스찬 치유봉사자협의회 회원으로 활동하며 지난 26년간 성령쇄신 운동을 위해 헌신해왔다.
다음은 각 교구의 대회일정. △15-17일 서울 성령쇄신봉사회 교육관 △20일 오전10시 대구 가톨릭교육원 대강당 △21일 오전9시 마산 해운동성당 △24일 오전10시 청주 사천동성당 △25일 오후7시 대전 문창동성당 △28일 오후7시30분 전주 중앙성당 △30일 오후2시 부산 남천동성당 △31일 오후2시 울산 야음성당.
한편 서울대교구 성령쇄신봉사회는 26일 오후3시와 27일 오전9시 서울 신림동 성령쇄신봉사회 교육관에서 청년·직장인을 위한 피정과 봉사자 피정을 각각 개최한다. 문의 : 02-867-7900